구글의 "I'm Feeling Lucky(운좋은 예감)"은 신기한 서비스입니다.
검색어를 누르면 광고가 있는 구글의 검색 결과 페이지가 나오지 않고 검색 정확도가 높은 페이지로 바로 연결시켜 줍니다.

   웹 서비스들의 기본 수익원이 광고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타 서비스들처럼 최대한 자기 사이트에 오래 머물게 하고 많은 광고를 보게 하는 것이 당연한 법인데 구글의 이 서비스는 누르는 순간 구글에서 빠져나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웹마의 주소바에서 사용 의 방법을 이용하면 구글을 방문하지 않고도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측면에서는 편리하지만 구글은 어느정도 희생을 하는 것이죠...

구글 리더에도 이러한 수익을 무시한 편리한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다음 읽지 않은 항목 북마크 라는 엄청나게 긴 이름의  기능입니다. 여기서 지원하는 즐겨찾기를 누르면 구글 리더의 새 글들을 리더를 방문하지 않고도 바로 연결해주는 기능인데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이 기능은 구글 리더의 설정-추가기능 페이지에 있습니다.


  여기서 "다음" 이라고 적힌 링크를 즐겨찾기에 추가하면 이 링크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내 리더에 있는 새 글들로 바로 연결시켜 줍니다.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모르겠지만  기발하고도 편리한 기능입니다.



링크를 보니 다음과 같은 주소로 되어 있네요..
http://www.google.com/reader/next?go=nextauto&t=6182984678007040414

한번 사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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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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