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C의 와이드 모니터나 대형 모니터 맞추어 제작된 컨텐츠를 노트북이나 스마트폰같은 소형 화면으로 볼 때 자신의 해상도보다 큰 그림이나 동영상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예전 1024X768 해상도가 표준이었을때에는 이런 문제가 적었으나 대형 모니터들의 해상도는 날로 높아지고 웹서핑을 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해상도는 날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30인치 모니터의 경우 2560X1600의 살인적인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이런 이미지를 보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스크롤바를 움직여 전체를 보거나 이미지만 새 페이지로 띄워서 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데요. 한번에 보기에는 여전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오페라의 경우 이런 이미지를 자신의 해상도에 맞게 맞추어주는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에 들어가 웹페이지에 들어간 다음 Fit to Width 옵션에 체크를 해 주면 됩니다.


또한 원본을 보존하고 특정 페이지만 맞춰서 보기 위해서는 툴바 버튼 추가에 가셔서
Fit to Width 버튼을 툴바에 추가해 해당 페이지만 해상도를 맞춰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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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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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HNO 2010.10.27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다른 웹브라우저에도 저런 기능이 있나요? 제 놋북이 1024X768 해상도를 쓰는지라 애로사항이 많더라구요.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도 저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텐데. 이거 하나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오페라를 쓰기도 아직은 망설여지구요. (아니면 이 기회에 갈아탈까 하는 생각도.. =_=)
    그나저나 저도 저런 엄청난 해상도를 자랑하는 모니터를 써보고 싶군요. ㅠ_ㅠ
    유익한 말씀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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