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약간 모자라는 기간동안 사용한 북마크 서비스 마가린에 등록된 즐겨찾기들이 2008년 11월 10일부로 드디어 10000개가 넘었습니다. 웹을 돌아다니면서 볼만한 자료들을 하나씩 넣다가 보니 이렇게 엄청난 양이 모였네요. 

이제 마가린은 웹상에 있는 또다른 저의 지식창고가 되었습니다. 포털이 아닌 개인 개발자님들이 모여서 하시는 서비스라 서버 점검도 잦고 부족한 점도 있지만 그래서일까요 웬지 정감이 있습니다.  부족하기에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 더 기대가 되구요. 
  수많은 중복 자료들을 양산해서 웹환경을 더럽히고 검색 결과를 중복시키는 펌 블로그들이 하루 빨리 마가린으로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많은 북마크를 할 수 있게 웹상에 글들을 공개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서비스 유지해 주시고 항상 유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시는 소두마빈님, 훔마카불라님, 자포드님, 트릴리언님, PRAK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마가린이 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인 저의 좋은 안내서가 되었습니다.^^.

<<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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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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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초보 2008.11.1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마크 저장 갯수가 만개를 넘었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저장한 북마크에서 뭔가 의미심장한 통계도 도출 할 수 있겠는데요..+_+

  2. 훔마카불라 2008.11.1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oogunking님 ...벌써 북마크수가 1만개가 넘었다니..
    정말..놀라울 따름 입니다..
    마가린은 여전히 많이 부족한 서비스 입니다..
    물론,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좋은 모습의 서비스로 바꾸어가야 겠죠..
    또한,,너무나 부족한 저희를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진정 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입니다..^^

  3. InFeel 2008.11.1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1만개라니.. 북마크 해둔곳이 정말 많으시네요. ^^;

  4. 미망인 2008.11.1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가린을 막 시작한 사용자입니다.
    불여우의 북마크와 스크랩북 등을 이용해 스크랩을 시도하다가 마가린으로 갔는데, 태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다소 막막합니다.
    태그 관리에 있어서 약간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5. 너바나나 2008.12.1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엄청난 활동을 하셨근영. 마가린에서 마가린이라도 좀 선물로 보내드려야 하는 거 아닌지..